라이프로그


연장소식이 계속 들리는데 야구

사치세 무섭다고 안하는 다져서 이 모지리들

전 바보입니다

곧 있을 업무이동에 독서시간 저하로 정액제 정리한다는게 잠결에 도서사이트 탈퇴했습니다.... 저 당분간 전자책 못 쓸것 같아요....

유타 재즈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보단 괜찮네

물론 우승팀 선수-일반인 팬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비슷한 이슈에 sns 팬들이 여론전 펼치고 고작 5경기 출장정지로 끝난거에 비하면

당분간 레이커스 끓습니다. 농구

기한은 르브론뽕 빠질때까지...

드랩 때 모든 언론이 미첼 로빈슨을 지목했고 이유가 있는데도 뜬금없이 바그너라는 스트레치 4를 매직 독단으로 뽑을 때 쎄했다. 그리고 설마설마 했지만 기껏 주바치를 멘탈 터진 비즐리 처리하는데 쓰고 데려온게 3점 가능 4번 무스칼라라는것에 개인적으로 확신했다.

르브론은 돌파 후 킥아웃 패서를 롤맨보다 더 선호했다. 그의 커리어 동안 센터라고 부를만한 선수는 z맨 정도고 그고 3점은 아니더라도 롱2 장인이었지. 그나마 버드맨이 센터롤을 했지만 사실 그도 4번이었고.

거기어 에이전트랑 짝짝꿍 된 앤서니 데이비스 건으로 놀아나지 않나, 월튼 맘에 안 든다고 매직 부임 이후부터 계속 인터뷰 하더니 지니의 부인에도 자르려는 시도가 계속 보인다. 그리고 나오는 르브론 캠프 소스. 르빠들은 아니라도 일갈을 하지만 여태까지 그래왔고 지금도 저래는데 아니겠냐? 히트 때도 라일리보고 사장 내놓고 감독 오라고 르갑이 했는데 라일리가 성깔부리고 스포에게 몰빵시켰기에 조용했지 시도는 했었어. 이번에 만약 월튼 나가고 감독에 루가 오지 않더라도 면접이라도 봤다고 하면 빼빡이다. 왜냐하면 매직이 선호한다는 카리스마형 감독에 루는 절대 아니거든. 90년대까지의 카리스마에 완성형 원하는 매직인데 루가 그런 감독이었나? 그리고 팬덤도 머리 안 돌아간다는게 월튼 비난하면서 '젊고 능력있고 카리스마 있는 감독' 찾는데.... 있긴 있어. 게임 틀고 만들면. 그런 사람이면 이미 다 자리찾아갔지 가만 두었겠냐? 그리고 코치진 인선도 난리 치는데 슛팅 교육 코치 안 들여놓은건 나도 맘에 안 들지만 그 외 인선은 왜 경력 없는 자기 사람만 채워놓았냐는 사람도 있다. 왜냐고? 당장 월튼 경력도 몆인데 그런 사람이 그 밑으로 오겠냐? 인맥은 있고? 그리고 원래 그런 자리는 자기 철학과 팀 구성에 따라 맞는 사람들 데려오는게 일반적인데? 스퍼스의 포포비치도 임기 중기까지 던컨 고만 하고 로테관리가 딱딱하다고 욕 엄청 먹었어. 주변 사람들도 주목받지 못했고. 그런데 여러 의견을 종합하고 승화시키는 폽의 장점에 여러 코치들이 스퍼스의 경험을 같이 먹고 자랐고 그 경험치가 그대로 후임 코치들에게 전수되었으며 폽도 레벨업하면서 저 장점들을 성장시켰기에 지금의 스퍼스 코치사단이 나온거야. 근데 월튼의 경력은? 

ㅅㅂ. 이제 나이도 먹고 이미지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조용히 살 거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지. 매직은 다저스가 어덯게 강팀이 되었는지 봤음에도 자기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르브론 뽕에 차 있다. 이게 빠질때까지 진짜 선수들 스탯만 보고 드라이하게 살아야겠다.

닉 카파도 사망? 야구

오전에 보스턴 글로브 닉 카파도가 사망해따는 단문에 ?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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