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유혹중;;;;;;

D300을 과감하게 팔아치웠습니다.

제겐 너무 거대한 존재였어요. 솔직히 사진에 대한 흥미도 일 때문에 멀어졌는데 무리한 거였죠. 다시 천천히 시작할까해서 팔고 다른 카메라로 시작할까 해서 캐논쪽을 파고 있었는데......그랬는데........그러고있는데~~~

내년시즌 대비용으로 캠코더가 유혹 중;;;;;;;;;;

특히 초스피드모드가 있는 소니사는 매년 신제품을 내놓을때마다 바로바로 단종시키는데 한국지사를 더 빨리 이행해버리니 이 맘때가 좀 머리 아프네요. 그렇다고 2개 지르기엔 시간차를 둬도 워낙 큰 금액에 최근 일이 복잡해서 난감하고요.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이렇게 고민하다 아무것도 안 사고 넘어가기. 내 인생의 90%를 그렇게 살아왔으니 뭐....

by BlueThink | 2009/11/25 23:3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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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n君 at 2009/11/25 23:35
그 분이 저보고 psp 사게 실탄장전하랍니다 아놬ㅋㅋㅋㅋㅋ
Commented by BlueThink at 2009/11/25 23:42
그 분은 진리이시니 따르십시오. 저는 미천하여 따르기가 힘듭니다. 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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