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5월 28일
오늘의 잠실야구감상. 그리고 왔 가르시아?
1. 양훈 최고. 구위도 좋았고 시기적절하게 각을 그리는 슬라이더도 좋았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슬라이더 영점이 빗나갔지만 알아서 휘둘러주는 두산타자들 덕에 넘어갔고. 양훈의 약점이 주자도 있고 카운트 잡을 공은 있어도 결정구, 특히 스트라이크 존에 가다 떨어지는 공이 별로라는건데 큰 각을 그린 슬라이더에 살았다.
어쨌든 수고했다. 양훈. 너의 인생 최고의 피칭이었다.
2. 두산 상태가 심각하다.
사담이 길어지니 나중에.
3. 가르시아? 정말이지 웃기지 좀 마라. 아직도 데이비스의 환상에서 못 벗어났나?
하긴 2000년대 들어 송지만의 이적과 이영우의 이탈 이후 한화외야는 온리 데이비스였다. 그만큼 공.수에서 절대적인 존재였고 KBO역사상 최고급 중견수였으니 이해할만하고 외야는 유망주도 없으니 생각은 되지만 다시 한 번 말한다.
'앞에서 털리고 뒤에서 벗겨지는데 아직도 그 말이 나오나?'
자세한 이유를 말하라면 여러분들은 단체로 메멘토에 걸렸다고 밖에 못하겠다. 정 목을 매겠다면 한대화 말대로 장타력있는 3루수 구해오던가.
거친말 안 쓰려고 했는데 아직도 외야용병, 것도 롯데가 버린 가르시아라니 막힐 기도 없어 좋은 말 못 쓰겠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슬라이더 영점이 빗나갔지만 알아서 휘둘러주는 두산타자들 덕에 넘어갔고. 양훈의 약점이 주자도 있고 카운트 잡을 공은 있어도 결정구, 특히 스트라이크 존에 가다 떨어지는 공이 별로라는건데 큰 각을 그린 슬라이더에 살았다.
어쨌든 수고했다. 양훈. 너의 인생 최고의 피칭이었다.
2. 두산 상태가 심각하다.
사담이 길어지니 나중에.
3. 가르시아? 정말이지 웃기지 좀 마라. 아직도 데이비스의 환상에서 못 벗어났나?
하긴 2000년대 들어 송지만의 이적과 이영우의 이탈 이후 한화외야는 온리 데이비스였다. 그만큼 공.수에서 절대적인 존재였고 KBO역사상 최고급 중견수였으니 이해할만하고 외야는 유망주도 없으니 생각은 되지만 다시 한 번 말한다.
'앞에서 털리고 뒤에서 벗겨지는데 아직도 그 말이 나오나?'
자세한 이유를 말하라면 여러분들은 단체로 메멘토에 걸렸다고 밖에 못하겠다. 정 목을 매겠다면 한대화 말대로 장타력있는 3루수 구해오던가.
거친말 안 쓰려고 했는데 아직도 외야용병, 것도 롯데가 버린 가르시아라니 막힐 기도 없어 좋은 말 못 쓰겠다.
# by | 2011/05/28 22:05 | 야구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 내일 대구직관인데 이 놈들이 스윕을 해줄지 또 일요일 필패의 전설을 이어갈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래도 어째되건 8회까지 리드하면 되겠죠. 써놓고보니 예전보다 난이도가 올라갔군요.
있는지 모르게쓰요
가르시아가 좋다기보다 그냥 용병 구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듯
다만 가르시아는 정말 아닙니다. 립서비스용이라도 안됩니다.
p.s.근데 라인업 짜보니까 진짜 투수가 없긴 없네요 -_-;
누가 이런 곳까지 와서 그런 중무리 역할을 하려고 할까요? 제대로 된 놈이면 이미메이저에서 뛸려고할겁니다.
타자 용병은 찾기 힘들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클락을 원합니다만...
양훈완봉 ㅊㅋㅊㅋ요~
가르시아는뭐 ㅡㅡㅋ응원팀에서쫓아낸선수를뭐라 얘기하기그렇ㄴ.요 ㅋ
온다면잘해주길바랄뿐입니다ㅡㅡㅋ
근데 가르시아건은 여러가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