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좀 외롭군요.

다들 일본야구에 열을 올리시는데 전 완전 문외한.

근데 이제 미국야구도 끊겼고 한국야구도 챙기기 힘들잖아.

끼어들고 싶어도 아마 안 될 거에요.

덧글

  • 2012/03/31 21: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lueThink 2012/04/01 21:53 #

    다소 아쉽죠. 저도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그런 경기만 골라 보게되더군요.
  • 김안전 2012/04/01 12:44 # 답글

    근데 국내시즌 개막전 찻잔 속의 태풍이라 보시면 됩니다. 시즌개막하면 주목받기 힘들죠. 그건 그렇고 올해는 NPB 선수가 적어서 그런지 그날 경기 결과가 올라오지 않더군요. 하긴 담당하던 윤은용이 다른데 찾아 갔으니...

    대충 시즌 전망이니 정보는 쉽게 구하실 수 있으니 보심 됩니다.
  • BlueThink 2012/04/01 21:54 #

    결국 해외는 해외. 다른 나라 이야기니까 거기에 한국인선수같이 관심도가 없으면 자연히 도태되죠.

    과거가 그립네요. 영문법을 몰라도 단어 하나하나 사전에서 찾아 이어붙이며 해석하고 좋아했던 시절이.
  • 김안전 2012/04/01 21:57 #

    저는 좀 신기하게 한국인 선수가 없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메이저는 너무 이르거나 늦게해서 그게 좀 아쉽기도... 그것도 그렇지만 영어 약어 기록지는 누가 매뉴얼이라도 좀 살포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한자는 적어 놓으면 알아먹기라도 하겠는데 영어는 원...
  • BlueThink 2012/04/01 22:09 #

    개인적으론 그렇죠. 근데 한국언론들은 그게 아니니 바쁜 일상에 치이다보면 자연히 눈에 들어오는것만 봅니다.

    전 한자는 약하고 중학교때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MLB에 미쳐서 그런지 영어기록지가 더 편하더군요. 근데 편하라고만들어진 해외 플래쉬중계들은 제겐 너무 힘들(....)
  • 김안전 2012/04/01 22:11 #

    일반 영어 기록지는 좀 알아먹겠는데, 세이버 매트리션이 쓰는 기록지는 영 알아먹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영어 관련 업무도 좀 보고 로컬라이즈도 했는데... 줄임말은 역시 어렵습니다.
  • BlueThink 2012/04/01 22:15 #

    아, 세이버 매트리션.............그거 어렵죠. 말이 야구용어지 완전 수학용어들인데다 매년 매순간 새로운 단어들이 나타나고 공식이 나오고 각자 이론을 설파하니까요.

    그래서 툴파이기도 하고 적당적당 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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