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우려가 현실로. 야구

한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있다쳐도 2사람 이상 말하면 의심가며 3사람 가면 확정이다.

아니, 그간 커리어로 이미 확정이지. 최진행은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3사람째가 되었으면 한다.

덧글

  • Rosenberg 2012/08/22 00:02 # 답글

    장코치님의 빠른 복귀를 기원합니다(...)
  • BlueThink 2012/08/22 00:33 #

    확실히 비슷한 스타일이고 개조보단 자기 폼의 교정을 위주로했던 사람이었죠.

    단지 부족한 표본에 슬 타자들이 한계와 맛갈때라 그런지 컨택터들은 점 힘겨워하셨던;;;;
  • 유신 2012/08/22 00:47 # 답글

    최진행의 지도자 복은 약간 없는 거 같기도;
    내년엔 다른 코치가 와서 다시 작년이나 재작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BlueThink 2012/08/22 23:38 #

    데뷔초기 5년간 김인식이 버려놨고 제대로 크기도 전에 팀 사정상 억지로 중심에 왔죠.

    좀 제대로 된 멘토와 코칭을 받아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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