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좀 지난 애기긴한데... 야구

마지막 기아매치에서 경기막판 찬스. 하위타선의 핵인 이대수를 빼고 연경흠 투입.

결과는 아웃으로 팬덤은 '한대화나 한용덕이나 똑같다'며 캐난리. 그리고 대기타석에서 어이없어하던 이대수의 모습.

단순한 선수실험의 장이었나, 아니면 이대수의 앞길을 예고하는 일이었나.


덧글

  • RuBisCO 2012/10/06 23:57 # 답글

    어차피 막판인데 그냥 실험 해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수 테스트 해보기에는 제일 부담 없는 타이밍 아니겠습니까. 대행에게도 그렇게 테스트해보는데 큰 부담없이 해볼 수 있는 타이밍이고.
    그나저나 선수가 바뀌질 않았는데 둘이서 크게 다를수도 없어보이는거 같은데... 뭐 크게 다를만한게 있나요?
  • BlueThink 2012/10/07 00:00 #

    없죠.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한&한들을 신나게 까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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