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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도 있지요.

조인성을 향한 한화투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찬하고 이전에 비해 투수력이 안정된것처럼 보이는게 질투심이 난것도 있겠지요.

물론 여기에는 완성은커녕 학습도 안 시키고 내보내는 범모와 그냥 오는 공 받는 기타포수들과 조인성과의 질적인 차이가 결정적인 것이지만 사람들은 언제 과정 그걸 보나요? 결과만 보고 빨지.

제일 웃긴건 포수로서의 범모는 낙제점인데 원한다는거죠. 더 웃긴건 조인성이라도 가져오란거고 과거로 흘러가면 조인성도 LG암흑기시절 '조바깥'이라 불리며 심수창과의 갈등으로 대표되는 '이기적인 포수'낙인이 있었다는 거죠.ㅋ


덧글

  • 펜타토닉 2014/08/10 11:20 # 답글

    정범모 빠따는 탐이 나는 거겠죠. 목동쓰는 팀이 장타있는 선수에 환장하는거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저가 롯데 사장이라도 되면 강민호랑도 바꿔줄 수 있는데 말입니다!ㅠㅠ
  • BlueThink 2014/08/10 11:22 #

    지금 강민호 수비하는것만 봐도 경기를 일으키시는 분이!!!!
  • 펜타토닉 2014/08/10 11:26 #

    죄송합니다(...)

    하여간 제 개인적으로 롯데로 납치하고 싶은 놈 1순위 정범모 2순위 정형식이라는건 아직까지 변함이 없는..
  • BlueThink 2014/08/10 11:29 #

    죄송할것까지야;;;;;; 타자로라도 성장을 하고 안정적으로 하려면 제발 꼴칙을 벗어났음 하는데요.

    다만 포수수비는 진짜 어려울겁니다. 어릴때부터 잘 가르기고 출장시킨다는 가정하에 맥시멈수비능력이 강민호정도로 보고있는데 27살이 다 되도록 무관심속에 단물만 빼이고 말았으니까요. 지금 저 정도로 타격성장을 이뤄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습니다.
  • 김안전 2014/08/10 13:52 # 답글

    임찬규에게 인상쓴다고 싫어하는것도 있었고, 투수진 성적이 안좋으니 조인성에게 덮어씌우기도 했죠.
  • BlueThink 2014/08/15 23:28 #

    떠나고 난 후 올해 최경철이 나올때까지 포수로 곡소리 낸걸 생각하면 인과응보죠.
  • Hyth 2014/08/10 15:36 # 답글

    잉금님이 올해 FA 만료긴 한데 4년이 아니라 보호선수로 무조건 묶어야 지킬수 있겠지만 꼭 묶고 은퇴와 동시에(아님 내년부터 플레잉코치로라도) 조코치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요즘입니다(...) (물론 지금 있는 조코치는 용품점이나 하나 주고 바이바이해야)
    범모만큼 포수석에 앉아본 놈도 없으니 그냥겨울에 잉금님 맨투맨 특훈;;이라도 시켜봐야 할듯
  • BlueThink 2014/08/15 23:29 #

    위장FA도 있지요.

    포수수비의 범모는 이제 포기할걸 생각해야합니다. 나이랑 마일리지도 있는데 너무 허송세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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