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자유투로 '그분'을 넘어섰습니다. 오늘로서 총 32310득점이군요.
것도 모자라 오늘 위닝 3점으로 3연승까지 갔습니다. 쓸만한 선수라곤 닉 영, 제레미 린, 조던 힐, 부저라는 반쪽자리들이 주축인 팀이지만 코비란 존재는 탱킹을 허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ㅋ
것도 모자라 오늘 위닝 3점으로 3연승까지 갔습니다. 쓸만한 선수라곤 닉 영, 제레미 린, 조던 힐, 부저라는 반쪽자리들이 주축인 팀이지만 코비란 존재는 탱킹을 허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ㅋ


덧글
이건 축하를 해주네" 라고 자조하는 것에서 복잡한 캐릭터인 코비의 위상을 느꼈습니다.
근데 환하게 웃으며 인터뷰 하는거 봐서 좋긴 무지하게 좋았는듯 해요.
코비의 경기력을 보면 볼수록 워싱턴 그분은 얼마나 괴물인지 알겠더군요.
지니 버스는 오빠에게 권한을 많이 쥐어주고 오빠공언대로 3년내로 흥하지 않음
책임지우고 잘라버릴기세로 인터뷰 하더군요.
감독이나 선수 영입 기용문제로 무지하게 다툰게 여러모로 케미를 다 망쳤다고 봅니다.
코비탓도 물론 있지만요.
하긴 FA로 중심스타 영입하고 드랩으로 채우고 롤플레이어 적절히 땜방하려는 지금방식이 현실적인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길게 가자면 아무리 운영을 잘해도 복수의 다이스갓과 스타라이트가 동시에 터져줘야하죠. 그러고도 플옵도 못 가 2번이나 체제를 갈아엎은 미네소타가 있지 않습니까. 그나마 미네소타야 예전부터 그래서 팬들이 버텨주지만 레이커스에서 저런일이 벌어지면? 짐 혼자가 아니라 버스가 전체가 총퇴출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