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다보면 반송시켜야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 사유를 표기하는데 대게 배달중이다 돌아가면 까먹는 경우가 많아 우편물에 따로 표시하는일이 많죠. 이거 표기도 다들 제각각입니다.
얼마전 민원이 들어왔는데 보낸 사람이 말하길 배달원이 자기에게 욕을 했다더군요. 왜인고 하니 자기가 등기물을 보냈는데 사람이 없다는 사유로 돌아왔답니다. 근데 봉투를 자세해 보니 한쪽에 'ㅅㅂ'가 써있다더군요. 이게 뭔가하면서 보고 있더라니 아들이 보면서 말했답니다.
'아빠! 이거 집배원이 아빠에게 '씨.발'한거야!'
즉 사는 사람도 없는데 힘들게 오가게 했으니 알게모르게 욕을 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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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래 무슨 표기인가하면 원래 사람이 미거주시에 정식 명칭이 '수취인불명'입니다. 즉 집배원은 대놓고 쓰긴 뭐하니 인터넷용어처럼 첫 글자만 따서 'ㅅ'취인'ㅂ'명'이라 한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이란 (삐~)가 자기 용어랑 시각에서 본거죠. 현실세계에서 인터넷 용어를 대놓고 말한다는 발상도 우습고 서비스업에서 싸우는 일도 아닌데 소심하게 욕을 표시했다는 발상도 우습고 그렇습니다.
이 경우 사유를 표기하는데 대게 배달중이다 돌아가면 까먹는 경우가 많아 우편물에 따로 표시하는일이 많죠. 이거 표기도 다들 제각각입니다.
얼마전 민원이 들어왔는데 보낸 사람이 말하길 배달원이 자기에게 욕을 했다더군요. 왜인고 하니 자기가 등기물을 보냈는데 사람이 없다는 사유로 돌아왔답니다. 근데 봉투를 자세해 보니 한쪽에 'ㅅㅂ'가 써있다더군요. 이게 뭔가하면서 보고 있더라니 아들이 보면서 말했답니다.
'아빠! 이거 집배원이 아빠에게 '씨.발'한거야!'
즉 사는 사람도 없는데 힘들게 오가게 했으니 알게모르게 욕을 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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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래 무슨 표기인가하면 원래 사람이 미거주시에 정식 명칭이 '수취인불명'입니다. 즉 집배원은 대놓고 쓰긴 뭐하니 인터넷용어처럼 첫 글자만 따서 'ㅅ'취인'ㅂ'명'이라 한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이란 (삐~)가 자기 용어랑 시각에서 본거죠. 현실세계에서 인터넷 용어를 대놓고 말한다는 발상도 우습고 서비스업에서 싸우는 일도 아닌데 소심하게 욕을 표시했다는 발상도 우습고 그렇습니다.


덧글
ㅅㅁ는 뭐 없겠죠 설마.
수不 이 어떻습니까.획도 적어 쓰기도 편하고 오해여지도 없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