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전창진과 인삼공사가 협상중인가 본데.... 농구

 기존 인원들 어케라고 갑질이냐 VS 비즈니스, 싦은 구단에서 안 하면 그만.

이런 논리로 팬덤이 독파이트 중. 근데 원래부터가 현장 감독직 바뀌면 기존 인사들 거의 물갈이하는걸 매년 봤을텐데.
그리고 인삼의 기존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하나 알려줄까? 과거 시즌 MVP 주희정이 시상식에 갔는데 동행한 구단 직원이 고작 1명이었다. 그거보고 주희정이 얼마나 속이 내려앉았는지 인터뷰 중 오프레코드로 가깝게 기자에게 대놓고 언급할정도. 이후 SK로 트레이드되었고 바로 폼이 떨어져서 그나마 덜 알려지고 욕 안먹었지 얼마나 농구단 운영이 관심이 없는지 잘 보여주는 예다.

덧글

  • 펜타토닉 2015/04/12 23:17 # 답글

    외국인선수 커넥션을 가진 직원을 그대로 데려가길 원한다던데 우스운건 전창진이 부산에서 뽑았던 용병들 중에 찰스로드, 리차드슨 정도 제외하면 크블에서 버텨낸 용병이....
  • 롯데팬 2 2015/04/12 23:22 #

    전창진의 외국인 커넥션이면 뒤돌아볼 필요도 없이 받지 말아야죠.
  • BlueThink 2015/04/12 23:29 #

    근데 최근 인삼에서 뽑은 외인들 생각하면 전창진이 데려갈만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 펜타토닉 2015/04/12 23:31 #

    차라리 정지욱한테 외주를 맡기는게 나을지도..
  • BlueThink 2015/04/12 23:43 #

    전창진 눈이 다 거부하느거 아시는 분이!!
  • 펜타토닉 2015/04/12 23:52 #

    근데 인삼이 외국인 구린애들 뽑는게 과연 인력의 문제인지는..

    말씀하신대로 팀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재정적인 지원은 그대로에 인력만 바뀐다고 상황에 좋아질런지는.....ㅋ
  • 김안전 2015/04/13 00:14 # 답글

    계약도 비즈니스이니 알아서 잘하겠죠. 이동남이는 새되는거고... 아시는 분이!!
  • BlueThink 2015/04/13 00:16 #

    그러니까 저기 싸움들이 재미있게 보이는 거죠. 강 건너 불구경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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