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아오. 진짜 아깝다.


유병훈, 김민구, 송교창, 최진수의 드리블 스킬트레이닝 영상.

드리블 하는거 보소. 클래스 차이 확 난다. 최진수는 나이로나 하는걸 보면 공 들고 뭘 하는건 포기해야것고(원드리블 플레이도 될까 의심스러움) 유병훈은 실전과 연습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예일듯하다.

송교창은 직선돌파는 가능하겠다만 순간 전환이나 크게 돌때 느려지는게모르겠다. 좀 높고 뻣뻣한감도 있고. 가끔 공을 내려보려는 모습도 보이고. 물론 이 나라에서 2미터 20살이 저러는것도 대단하지만 안 그래도 전태풍-에밋에게 볼게임이 갈텐데 늘수 있으려나. 그리고 더 놈보다 더 크고 유연하고 빠르며 천재라는 최준용은 어떤 괴물인거냐 진짜.

김민구...하..그놈....진짜 연습이라도 저 정도하는 드리블러 현역 있나싶다. 문제는 몸상태인데 동영상 막판 덩크하긴 하지만 한창때 생각하면 정말 낮아지고 느려졌다. 아무리 스킬이 있어도 느려지고 낮아지면 쓸모없어서. 재활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만 인게임레벨이 될지. 그리고 그걸 버틸 내구성이 될지 모르겠다.

다들 발전 많이해서 앞으로 kbl 재미있게 만들어주길

덧-김민구 관련 그따구로 대응매뉴얼 만든 장판 프런트는 해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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