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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이나 송재우나 야구

4회 중심타선 상대로 공략당한건 둘째치고 5회 플랜으로 내세운 슬라이더 제구가 하위타선 상대로 무뎌지고 대타 크론에게 걸릴뻔한건 기억 안 나나 봄

평소 진득하게 보는 타잎도 아니고 1점차인데 그걸 5분 넘게 회가 끝날 때까지 까는건 그렇다쳐도 사장 지시는 왜 나오나?

덧글

  • 김안전 2019/06/07 14:37 # 답글

    송재우는 샌프란시스코, 김형준은 아메리칸 리그 선호 같은데 당연히... 생업때문에 하지만 해설은 출신이란걸 속일 수 가 없죠.

    선수면 선수 출신대로 소속팀에 대한 것, 신경현이 해도 무조건 좋아, 좋아 이런식이니 말이죠. 야구 해설이란건 중립을 지킬 수 없는 직업같습니다. 보는 사람도 지식이 쌓이니 말이죠. 요즘에는 그냥 음소거 하고 다른 소리 들으면서 화면을 보게 되는군요.
  • BlueThink 2019/06/07 23:04 #

    워낙 방대한 리그고 할것도 많긴 하지만 직접 보고서도 저러니 어이가 없더군요.

    사람인 이상 자기 기준이 있으니 중립은 존재할 수 없죠. 단지 불특정 다수 상대인데다 뭐 어긋나면 벌떼마냥 일어나는 요즘 세테라 표현를 가릴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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